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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님이 말하는 취직 못한 백수의 입장
비밀정원 【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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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60 추천 176 07/16 07:16




제목을 어떻게 하면 좋을 까 하다가...저렇게 지었네용

[ 어시스트 : 유배관리자 ]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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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짱
누구에게나 맞는 일이 다 있음, 일명 적성이라는거

할일 없으면 노가다라도 뛰어, 이 얘기는 정말 상대방의 사정이나 심정은 조금도 생각안해보고 입에서 걍 튀어나오는 잔인한 무관심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노가다 함부러 하는거 아님...
2021-07-16 07:40
Riese
뭐 난 저런것도 그렇지만
진짜 노가다 해본적 없이 쉽게 말하는 사람들 있어서 가끔 빡치기는 함
확실히 신해철의 말처럼 미래도 없는게 제일 큰 문제이기도 하고...
뭐 현장 나가다보면 작업반장이라도 하고 몇달 몇년 다니면서 얼굴 익히고 나면 친분도 생기고 하면서 일당도 오르고 어쩌고 이러는데
일단 노가다는 피해야하는 이유가 첫째로 몸이 노가다에 적응하는게 아니라 통증에 둔감해짐
체력좋은 운동선수 출신이나 훈련 빡샌 특수부대 출신 부사관급 데려다 놔도 관절 수명이 죄다 날라감
잠깐 급할때 몇번만 해봐도 몸상태가 훅훅 달라지는게 느껴짐
둘째로 다니다보면 인맥 생기고 일당 오르고....이런 말 하데 이것도 사람 잘만나야 오르지 인력사무소는 당연한거고 고정 현장에 나가는 작업반장같은 사람들도 모르는 사람 안뽑고 알던 사람들이랑 다니는데다가 다치기 전까진 은퇴도 없는곳이라 빈자리 찾아가기도 힘들고 몇년을 인력사무소 수수료 떼고 일당 6~8만원에 일해야하는지 아무도 장담 못함
뭐 몇번 안했는데 작업반장이 잘 챙겨주고 전번 알려주더니 고정으로 뽑아가서 일당도 더 붙었더라 이런거 인터넷 썰 들으면서 해봐야 그건 그사람이 싹싹하게 일 잘해서 그런거고
세번째로 반장은 반장이고 소장은 소장임
반장도 결국은 일용직이라 소장이 꼬투리 잡으면 별수 없음
정규직은 어지간한 실수도 회사에서 감당을 함
만약 실수가 잦고 월급값을 못해서 사표 내기를 종용받았다 해도 특별한 경우가 아닌 한은 업무미숙으로 인한 한두번 실수에 대한 손해배상은 잘 이뤄지지 않음
노가다?
노가다는 그런거 없음
원청->작업소장,인력사무소->작업반장-> 노가다
보통 노가다 하는 사람은 하청에 하청급인지라 철저한 갑을관계가 박혀있어서 내부 인테리어 공사하다가 복도 대리석이라도 하나 깨먹으면 대리석 교체비용 그대로 물어줘야함
진짜로 10만원 벌러 갔다가 몇백 물어주고 나오는 사람도 있음
네번째로 가서 뭐 하고 곁눈질로 배우면 기술자 될거같지? 생각처럼 기술은 만만한게 아님
보통은 가르쳐주는 사람도 없지만 가르쳐준다 해도 왜 그게 그렇게 되고 꼭 필요한 작업인지 이해 못하면 기술 발전 없는 그냥 일좀 하는 노가다임
생각보다 노가다는 머리가 좋아야함
단순하게 짐나르는 일만 해도 요령이 필요한데 수십년 쌓인 노하우를 발전시켜서 자기꺼로 만들고 기술자 소리 제대로 들으려면 진짜 공부해야함
노가다에서 기술자로 발전해서 비교적 간단한 자격증부터 기사나 기능장같은거 따는 사람이 뻘로 있는게 아님

복지는 아예 없다시피 한거고 꿈이나 미래는 희박하고 제 건강 해쳐가면서 할 이유가 없는거지
혹시라도 취직 못해서 노가다 생각하는 사람 있다면 나는 말리는편임
정말 한두달에 짧게 잠깐 알바로 하는거 말리지는 않겠지만
노가다 생각하고 인력사무소 가려고 생각하고 있다면 거기 들어갈 용기로 이력서 써서 공단에 어느정도 규모있는 공장자리라도 알아봐서 정규직으로 들어가라
일자리 못찾겠으면 고용센터 가서 물어보기라도 하고
2021-07-16 08:32
장미
생각난다

나도 5년 전쯤엔 도대체 뭘해야하는지 어딜 취직해야하는지
갈피를 못잡고 방황할때

주변에서 일단 아무대나 일하고 하나씩 찾아가는거라고

그래서 일단 돈이라도 벌자해서 대충 중견기업 생산직공장에 들어가서 일하고
계약직이라 계약 끝나서 고용보험 타먹고 있는데

뭐하러 그런데 들어가서 2년을 허비하냐고 하더라 ㅋㅋㅋㅋ

당장에 하려고 하면 일은 많지
다만 내가 그일을 하면 10년후에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는거지..
2021-07-16 09:04
장미
그리고 제일 문제가 현 교육시스템도 제일 문제임.

나는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건 많았지만
오로지 부모님의 강압 속에서 공부만했음.
고등학교도 옷디자인쪽으로 하고 싶엇는데
무조건 인문계라고 문과로 빠졌고
대학교도 가기 싫었음
난 바로 옷 만들고 팔고 싶었음
그런데 대학안나오면 밥벌어먹기 힘들다고 대학 까지감.

그렇게 억지로 대학 졸업까지 했고
이제껏 부모님이 하라는대로 해왔지만
대학 졸업하자마자 갑자기 나보고 홀로서기하라고 강요하시 시작함.

내 의견은 이제껏 들어주지않고 하라는데로 했는데
이제는 나보고 대학까지 나왔으면 알아서 하래

그래서 엄청 방황했었음

무작정 공부만이 답이 아님.

공부는 미래를 위한 수단일뿐이지 답이 될수 없는데
현 시스템은 무조건 공부와 성적이 전부인것 마냥 해버림.
2021-07-16 09:12
비밀정원
대충 이런 상황을 말씀하시는 게 아닌가 싶어용
2021-07-16 09:23
위험을감수하는
세대공감이라는게 누구에겐 쉽고 누구에겐 어렵고 뭐 그럴 수 있는거지
RE 3
07/16 07:23
오니짱【팥팧쩜】
누구에게나 맞는 일이 다 있음, 일명 적성이라는거

할일 없으면 노가다라도 뛰어, 이 얘기는 정말 상대방의 사정이나 심정은 조금도 생각안해보고 입에서 걍 튀어나오는 잔인한 무관심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노가다 함부러 하는거 아님...
RE 15
07/16 07:40
Riese【딕좃딕】
뭐 난 저런것도 그렇지만
진짜 노가다 해본적 없이 쉽게 말하는 사람들 있어서 가끔 빡치기는 함
확실히 신해철의 말처럼 미래도 없는게 제일 큰 문제이기도 하고...
뭐 현장 나가다보면 작업반장이라도 하고 몇달 몇년 다니면서 얼굴 익히고 나면 친분도 생기고 하면서 일당도 오르고 어쩌고 이러는데
일단 노가다는 피해야하는 이유가 첫째로 몸이 노가다에 적응하는게 아니라 통증에 둔감해짐
체력좋은 운동선수 출신이나 훈련 빡샌 특수부대 출신 부사관급 데려다 놔도 관절 수명이 죄다 날라감
잠깐 급할때 몇번만 해봐도 몸상태가 훅훅 달라지는게 느껴짐
둘째로 다니다보면 인맥 생기고 일당 오르고....이런 말 하데 이것도 사람 잘만나야 오르지 인력사무소는 당연한거고 고정 현장에 나가는 작업반장같은 사람들도 모르는 사람 안뽑고 알던 사람들이랑 다니는데다가 다치기 전까진 은퇴도 없는곳이라 빈자리 찾아가기도 힘들고 몇년을 인력사무소 수수료 떼고 일당 6~8만원에 일해야하는지 아무도 장담 못함
뭐 몇번 안했는데 작업반장이 잘 챙겨주고 전번 알려주더니 고정으로 뽑아가서 일당도 더 붙었더라 이런거 인터넷 썰 들으면서 해봐야 그건 그사람이 싹싹하게 일 잘해서 그런거고
세번째로 반장은 반장이고 소장은 소장임
반장도 결국은 일용직이라 소장이 꼬투리 잡으면 별수 없음
정규직은 어지간한 실수도 회사에서 감당을 함
만약 실수가 잦고 월급값을 못해서 사표 내기를 종용받았다 해도 특별한 경우가 아닌 한은 업무미숙으로 인한 한두번 실수에 대한 손해배상은 잘 이뤄지지 않음
노가다?
노가다는 그런거 없음
원청->작업소장,인력사무소->작업반장-> 노가다
보통 노가다 하는 사람은 하청에 하청급인지라 철저한 갑을관계가 박혀있어서 내부 인테리어 공사하다가 복도 대리석이라도 하나 깨먹으면 대리석 교체비용 그대로 물어줘야함
진짜로 10만원 벌러 갔다가 몇백 물어주고 나오는 사람도 있음
네번째로 가서 뭐 하고 곁눈질로 배우면 기술자 될거같지? 생각처럼 기술은 만만한게 아님
보통은 가르쳐주는 사람도 없지만 가르쳐준다 해도 왜 그게 그렇게 되고 꼭 필요한 작업인지 이해 못하면 기술 발전 없는 그냥 일좀 하는 노가다임
생각보다 노가다는 머리가 좋아야함
단순하게 짐나르는 일만 해도 요령이 필요한데 수십년 쌓인 노하우를 발전시켜서 자기꺼로 만들고 기술자 소리 제대로 들으려면 진짜 공부해야함
노가다에서 기술자로 발전해서 비교적 간단한 자격증부터 기사나 기능장같은거 따는 사람이 뻘로 있는게 아님

복지는 아예 없다시피 한거고 꿈이나 미래는 희박하고 제 건강 해쳐가면서 할 이유가 없는거지
혹시라도 취직 못해서 노가다 생각하는 사람 있다면 나는 말리는편임
정말 한두달에 짧게 잠깐 알바로 하는거 말리지는 않겠지만
노가다 생각하고 인력사무소 가려고 생각하고 있다면 거기 들어갈 용기로 이력서 써서 공단에 어느정도 규모있는 공장자리라도 알아봐서 정규직으로 들어가라
일자리 못찾겠으면 고용센터 가서 물어보기라도 하고
RE 16
07/16 08:32
삼뮤폐기물떽【장쀵】
너;;; 정체가 뭐야;;;;;;;
RE 1
07/18 20:29
Riese【딕좃딕】
울 아부지가 나 코흘리던 어린시절에는 노가다로 나 먹여 살리고 나도 군대 다녀와서 단기알바자리 구하기 힘드니 노가다 현장 두번 알바로 나가본적 있음ㅋㅋㅋㅋ
한번은 소장이 돈떼먹기도 하고
작업반장이 소장이라그래서 본청 소속인줄 알았더니 하청 사무소장이고 ㅋㅋㅋㅋ
지금은 건설기계 수리하고 있지만 공사판 노가다 인부랑 전문 중장비 운전기사랑은 또 다르니까
나이많고 경험 많아도 노가다 인부는 대부분 장비운용 인력들이 시키는 일이나 하는게 대부분임
RE 2
07/18 22:20
장미【폴빔】
생각난다

나도 5년 전쯤엔 도대체 뭘해야하는지 어딜 취직해야하는지
갈피를 못잡고 방황할때

주변에서 일단 아무대나 일하고 하나씩 찾아가는거라고

그래서 일단 돈이라도 벌자해서 대충 중견기업 생산직공장에 들어가서 일하고
계약직이라 계약 끝나서 고용보험 타먹고 있는데

뭐하러 그런데 들어가서 2년을 허비하냐고 하더라 ㅋㅋㅋㅋ

당장에 하려고 하면 일은 많지
다만 내가 그일을 하면 10년후에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는거지..
RE 10
07/16 09:04
장미【폴빔】
그리고 제일 문제가 현 교육시스템도 제일 문제임.

나는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건 많았지만
오로지 부모님의 강압 속에서 공부만했음.
고등학교도 옷디자인쪽으로 하고 싶엇는데
무조건 인문계라고 문과로 빠졌고
대학교도 가기 싫었음
난 바로 옷 만들고 팔고 싶었음
그런데 대학안나오면 밥벌어먹기 힘들다고 대학 까지감.

그렇게 억지로 대학 졸업까지 했고
이제껏 부모님이 하라는대로 해왔지만
대학 졸업하자마자 갑자기 나보고 홀로서기하라고 강요하시 시작함.

내 의견은 이제껏 들어주지않고 하라는데로 했는데
이제는 나보고 대학까지 나왔으면 알아서 하래

그래서 엄청 방황했었음

무작정 공부만이 답이 아님.

공부는 미래를 위한 수단일뿐이지 답이 될수 없는데
현 시스템은 무조건 공부와 성적이 전부인것 마냥 해버림.
RE 14
07/16 09:12
옐로우
ㅇㅈ합니다..
RE 4
07/16 09:13
비밀정원【듃】
대충 이런 상황을 말씀하시는 게 아닌가 싶어용
RE 11
07/16 09:23
산량【빡텅】
이거 진짜 문제지. 대학때까지는 현실 물정 아무것도 모르고 공부만 시켜놓고는 갑자기 다 알아서 하래. 더군다나 20대만 되어도 실수가 용납되지 않는 한국사회에서 말이야. 20살 되도록 먹고 살 능력은 하나도 키우지 못했고 세상 돌아가는 것도 전혀 모르는데 조그만 실수도 용납되는 않는 상황에서 대체 뭘 할 수 있을까?
RE 9
07/16 10:21
아이스퀸【짬즽】
진짜 ㅈ같다고 이거
하다못해 내 현재에 도움되는말 해준답시고
비난성 오지랖이나 안부렸음좋겠음
RE 2
07/17 13:00
축구의신박주영【카썍슶】
이게 맞지ㅋㅋㅋ청소년 시절이 공부말고 아무것도 못하게 해놓고선 성인되니깐
너가 알아서 해야지 성인인데 이딴 소리나 하고
RE 2
07/19 20:13
하얀액정
실패했을 때 다시 일어서기 힘들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RE 7
07/16 10:45
아카라트【애】
하고 싶은 일을 해야해 남들이 뭐라든 내가 마냥 놀기만 하고 스스로 움직이지 않는 사람이라면 잔소리를 들어도 할말 없지만 그런게 아닌데 나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말하는 사람들 전혀 신경쓸거 없어 그 사람들 말은 내 인생에 도움이 안돼 그 사람들은 말뿐인 사람들이 많고 들어보면 다 자기 얘기만 일방적으로 늘어놓을 뿐이야 나를 존중하지 않고 자기보다 낮은 사람이라고 정해놓은 사람이랑 대화하는건 무의미해
RE 2
07/20 23:19
어시스트【박막레】
난 공부가 맞아서 공부 했는데 도 지금 넘 취업이 힘듦
하루에 8시간씩 꾸준히 공부한지 1년반이다.. 점수컷이 눈앞에 있다 후욱후욱
진짜로 나 하고싶은거 꼭 하고 살거야
RE 0
07/22 22:33
너의사진을축복
노가다...해본 사람은 아는 노가다위험과 노동
나도 노가다 3개월했는데 진짜 못해먹겠더라
다행히 대기업 계약직 지금까지 일하지만
진짜 노가다라도 해 이 말은 너무 끔찍해
RE 0
07/22 23:51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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