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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구상중인 대체역사 세계관)별들의 전쟁: 라인힐트
랑이초록 【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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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2 추천 0 12/04 15:03


이 세계관의 큰 특징은 제1차 세계 대전이 중요한데...실제 역사의 제1차 세계 대전은 5년만 치뤘지만

라인힐트에선 역사대로 5년까지 전쟁을 치루다 미국의 참전으로 동맹국이 밀리던 순간 

비스마르크 전투로 전세를 역전시켜 장기전으로 끌고갔다는 설정임


이 세계관에서 제1차 세계 대전은 1914년에서 시작해 전간기 포함해서 1945년까지 전쟁을 치루다 

협상국과 동맹국이 서로 휴전하면서 평화를 맞이했다는 세계관..말 그대로 1차 대전이 2차 대전 시기까지 이어진 세계관


그래서 실제 역사와 많이 다른 부분도 있음



러시아: 실제 역사대로면 1차 대전 중반에 그만두고 적백에 휘말려 소련이 되어야 하는데 라인힐트에선 

실제 역사대로 전쟁을 그만두고 나갔지만...러시아 제국과 볼셰비키가 박 터지게 싸우는 와중 협상국이 러시아 제국을 대대적인 지원하면서 전세가 역전되어, 개판의 상태로 이어지다 러시아 제국은 북서/중부/남부와 월경지가 되어버린 동시베리아를 제외한 모든 영토가 볼셰비키 주도로 설립된 [러시아 볼셰비키 정부]로 변함 이로써 라인힐트에는

협상국 소속의 [러시아 제국]과 공산권 소속이자 맹주인 [러시아 볼셰비키 정부]가 존재함


알래스카: 알래스카는 살짝 비틀어서 적백내전 이후 설립된 러시아 볼셰비키 정부가 러시아 제국이 미국에게 팔려던 알래스카를 구입해서 그곳에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를 퍼트려 공산주의 국가를 세웠다는 설정임..라인힐트에서 알래스카는 [미노동연맹국]으로 존재함


조선: 제1차 세계 대전이 비스마르크 전투로 장기전이 이어지면서 협상국 소속이던 일본제국이 역사대로 미국을 공격하면서 태평양 전쟁이 발발함 이때 협상국과 동맹국의 영토나 국가까지 공격해서 미국+협상국과 동맹국이 손잡고 일본제국을 박살냄..자연히 일본제국의 잔당들이 조선으로 넘어가 후계국가 행세하기 시작함..제1차 세계 대전이 종전된 이후 조선을 점령한 일본제국 잔당을 향해 독립 운동이 벌어졌고 이내 독립전쟁으로 이어지자 협상국과 동맹국은 각자만의 방식으로 조선의 독립에 도움을 줌 이때 동맹국은 조선에 직접적인 지원을 가했고 조선내 일본제국 잔당은 괴멸되고 대한민국이 아닌 [나여 공화국]이라는 군사정 공화국이 세워짐 이후 나여는 동맹국이 더 많이 지원해줬다는 이유로 동맹국으로 들어감


하지만 영국이 멍청하지않았음..영국의 우수한 해군을 앞세워 막 독립된 조선의 부안으로 가서 강제로 점령하고 식민지처럼 지배하다가 나여 공화국이 세워지고 동맹국에 들어가자 영국이 부안을 독립국가로 독립시키고 협상국에 강제로 가입시킴 부안은 [부안 독립지역]이라는 이름으로 협상국에 가입되었고, 결국 나여와 부안은 서로 전쟁을 벌이다 동맹국이 제1차 세계 대전이 재개될 것을 우려해 중재하여 부안은 협상국으로 남게됨


그리고 협상국은 머리를 써서 영덕군에 있던 조폭에 많은 지원하여 영덕군을 장악하여 사실상 조직폭력배 국가로 만들어 협상국이 계속 지원해줌 이에 나여 공화국은 이 조직폭력배과 전쟁을 벌였지만 아직도 해결이 안돼고있음 이 조직의 이름은 [빨간원파]임


열강들: 영국/독일/프랑스/오스만/오스트리아-헝가리/미국은 서로 제1차 세계 대전의 후반부까지 싸우도 서로 중재하게됨

독일은 전반부까진 역사대로 이어지지만 후반부에 들어서면서 히틀러가 역사대로 나타나자 원래 죽어야할 오토 폰 비스마르크가 건강관리 잘해서 그때까지 살아남았고, 이후 전직 황제라는 명분으로 독일의 황제로 다시 군림하여 비스마르크 전투를 일으켜 전쟁을 역젼시키고 히틀러를 위시한 나치당을 내부에서 전쟁을 방불케하는 토벌을 벌였음 결국 히틀러는 붙잡혀 처형되었고 나치당의 잔당들이 전세계로 퍼짐 그리고 오토 폰 비스마르크는 배경이 되는 2021년까지 살아있음


중국: 정확히 말해서 역사대로 청나라가 신해혁명으로 무너지고 새워진 북양정부 시절 중화민국임..그러던 와중 일본제국이 공격하면서 중일전쟁을 벌이고있었음 역사랑은 조금 다르게 대전쟁의 휴전 이후 중국내 중국공산당이 활개치기 시작함..현실과 다른 점은 국민당 정부가 세워지지않음


일본: 박살남..제1차 세계 대전 후반떼 미국을 공격했다가 그대로 협상국과 동맹국의 다구리로 나라가 여러 국가로 쪼깨짐 이후 일본열도는 냉전의 시작년도까지 혼란의 시기를 보냄..1980년대 들어서면서 일본의 여러 국가에서 버블경제처럼 문화가 꽃피워짐

라인힐트 세계관의 에반게리온이라고 할 수 있는 [신세대 에바]가 나오고 점점 블루피스튬(국가는 문화의 발전에 많은 지원을 해야하고, 국가는 자신을 보호할 군대만 필요하다는 사상)이 발흥되어 현 일본열도는 블루피스튬이 주를 이룸 물론 일본제국의 잔당이 여전히 살아있기도 함


영국의 식민지: 호주는 실제 역사대로 대전쟁에 참여했지만 전반부에 갈리폴리 이후 오스만에 여러번 맞고있어서

호주의 독립요구는 자연스레 묵살됨...이후 후반부때 호주가 다시 제안하자 영국은 영혼까지 

끌어와야할 지경이라 호주의 요구를 다시 묵살함 제1차 세계 대전이 휴전된 이후 영국에게 다시 독립을 요구한 호주는 

이번엔 영국이 수락했지만 답답할 정도로 느리게 진행되어, 호주는 영국에 실망하고 동맹국의 맹주인 독일을 끌어와 독일이 호주 전역을 장악하게하여 협상국의 영향력에서 벗아나도록 했음(영국은 군대를 이끌고 호주를 칠려했으나 미국이 제지함).이후 호주는

[오스트레일리아 관리자]라는 사회 각 직업의 수장들이 지배하는 일종의 기술관료제로 변했고 동맹국에 가입함

여담: 이 세계관의 호주는 기술관료제 의회가 존재하는데 거기에 [버츄얼 유튜버]가 기술관료로 참여하고있음


현재: 블루피스튬의 발흥과 20세기와 21세기 들어서면서 협상국과 동맹국간의 냉전이 심해지고, 전쟁을 방불케하는 상황이 여러번 발생하자 전국제적으로 반전주의를 외치는 신세대들이 태어나면서 동아시아는 신세대를 중심으로 결성된 [용의 종소리]라는 중립 평화주의 진영이 생겨남 하지만 배경이 되는 2021년은 국제사회는 양면을 띄고있음


국가와 국가는 전쟁을 준비하고있는데

신세대와 블루피스튬의 확산으로 적지않은 수의 국민들이 대부분은 전쟁을 거부하는 상황임

이 상황 속에서 냉전때 서로의 진영을 붕괴시키고 혹은 수 틀리면 

세상을 멸망시킬 핵미사일을 발사할 권한을 쥔 [종말의 기사들]이 존재함

그러나 종말의 기사들은 멸망권한을 단체로 담합한거 마냥 한번도 발동한 적이 없음

국제관계는 전쟁이 임박했는데 다른쪽에선 반전주의 물결이 퍼지고있고

종말의 기사들은 종말권한을 발동하지도 않고 그냥 애물단지로 만들고있음


이런 상황에서 종말의 기사들에 초점이 맞춰져 진행될 세계관임


내용 어떤가요? 제가 현재로썬 여기까지만 구상했어요....현재이 비어있는 해들이 많고 떡밥도 부족하면서 뭔가 덜된 그런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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