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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 최앙락이 동갑 최수종과 친구를 하지 않는 이유.jpg
넌 맨날 욕만하고 다니니까 그런거고
김김치 01/01 624 9
김김치 624 01/01 9
[위트] 다시 봐도 명문인 정우성 난민 발언 관련 맘카페 글.
책임안지는 남일이니까 쉽게 말하지
호야야님한판해요 01/01 496 8
호야야님한판해요 496 01/01 8
[위트] 혐) 해삼이 밥 먹는 법
꼭 징징이 게살버거 먹는거 같넹
구미호 01/01 148 7
구미호 148 01/01 7
[위트] 안드로이드는 꿈을 꾸는가?
집에 강도가 들어와서 손들고 있다가, 강도가 잠깐 한눈 파는 순간 "짹짹아"하고 엔이 소리 지름. 그 순간 구석에 있던 색이 바랜 낡은 새장의 [B.포시티브]가 엔의 손으로 날아왔다. 과거를 치기 위해 새벽에 출발한 마을 최씨처럼 새장을 벅차고 나온 짹짹이는 마치 용감한 마사이족이 던진 창이 공기를 가로지르듯이 날아와 호주 원주민이 던진 부메랑 처럼 엔의 손에 아프리카 노예들을 괴롭히는 유럽인들의 피묻은 채찍처럼 착 하고 달라붙었다. "5252 움직이지 말라구!" 강도는 그제서야 엔에게 총구를 돌렸지만, 엔이 휘두르는 스패너가 0.002초 더욱 빨랐다. 그녀의 스윙은 마치 1830년도 배경의 서부영화에서 3대 1 대결에서 1을 맡고 있는 존 웨인이 총을 뽑는 것 처럼 빠르고 정확했다. (강도의 기준으로) 좌측의 머리에서 흐르는 피 때문에 의식이 흐릿해지는 강도는 엔의 손에 빛나는 붉은 스패너를 보고 나지막히 얘기했다, "그것은 설마... 나자렛의 몽키스패너? 이런 곳에 있었을 줄이야..." 강도가 대부분의 생명체가 하는 호흡을 중지 했다는 것을 확인한 엔이 얘기했다, 역시 포항제철이 최고야, 국산 철을 사용합시다.
빈민가의여왕 01/01 391 7
빈민가의여왕 391 01/01 7
[위트] 혐) 뱀에게 물리기 1초 전의 사진
조교완료
블랙말랑흑곰 01/01 345 7
블랙말랑흑곰 345 01/01 7
[위트] 여초 언냐의 급발진
쓰다보니 내가 왜 이새끼 비위맞춰줄라고 굽실거리는지 모르겠네 하고 욕박는거같다 ㅋㅋㅋㅋ
러너웨이 01/01 607 6
러너웨이 607 01/01 6
[위트] 이번 흑인시위(약탈)로 가장 피해입은 인종
그래도 인종차별 같은거 하는거 아니다.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느낀건데, 진짜 사람이 하면 안되는 세가지가 뭐냐면 인종차별하는거, 짱개랑 동업 하는거, 니거랑 친구먹는거다.
개가파먹을놈 01/01 592 5
개가파먹을놈 592 01/01 5